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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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7~03.01 서상교 대표원장님, 인도 GFAS 2026 국제위원으로 3일간 강연·패널 참여 및 수술 전략 발표 26.03.05 13:54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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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NU서울병원입니다.
SNU서울병원 족부전담팀 서상교 대표원장님이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3일간 인도 고아(Goa)에서 열린
‘글로벌 족부족관절 서밋 2026(Global Foot and Ankle Summit 2026, GFAS 2026)’에국제위원(International Faculty)으로 초청받아 인도에 다녀오셨습니다.

인도 족부족관절학회(IFAS)와 자이푸르 족부족관절 학회(JFAS)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GFAS 2026은 ‘복잡한 사례의 재검토 : 재수술의 기술 마스터 하기’라는 주제로전 세계 족부족관절 전문의들이 한자리에 모여
고난도 재건 수술 경험과합병증 관리 전략을 공유하는 국제 학술대회입니다.
특히, 이번 학회에서는
독일의 족부족관절 재건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Stefan Rammelt 교수와 칠레의 Cristian Ortiz 교수 등
세계적 석학들이 참여해 수준 높은 학술 논의를 펼쳤습니다.▼2025년 인도 ‘GFAI 2025 국제학회’ ‘무지외반증’ 세션에서 서상교 대표원장님의 Live Surgery 시연▼
서상교 대표원장님은 지난해에도 인도 ‘GFAI 2025 국제학회’에 공식 초청되어
최소침습 무지외반증 수술(MITA) 강연 및 라이브 시연을 통해
해외 의료진과 기술을 공유하는 등 활발한 국제 활동을 이어갔는데요,
2년 연속 해외 주요 학술대회에 공식 초청되어 한국 의료진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서상교 대표원장님은 이번 학회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전문가로서
3일간 ‘마스터 톡(Master Talk) 강연, 패널 토론, 케이스 리드(Case Lead) 발표’ 등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현지 의료진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학회 첫 날 서상교 대표원장님은
‘차세대 생물학적 제제’ ‘거골의 골연골 병변(OLT)의
생물학 및 생체역학(OLT Biology&Biomechanics)’을 주제로
‘마스터 톡(Master Talk)’ 기조강연을 진행했습니다.‘마스터 톡’은
해당 분야를 선도하는 전문가에게만 주어지는 핵심 초청 강연으로,거골의 골연골 병변 발생 기전부터 생물학적 치료 접근의 근거와
실제 수술 현장에서의 술기 전략까지 폭넓게 다뤄 주목을 받았습니다.
둘째 날은 두 개의 주요 세션에서 패널 토론자로 참여하며 활약했습니다.

먼저 ‘리스프랑 및 중간발 손상 – 불안정성 및 관절염
(Missed Lisfranc&Midfoot Injuries-Instability–Arthritis)’ 세션에서
서상교 대표원장님은 패널 토론자로 참여해
진단이 까다로운 리스프랑 손상의 지연 진단 문제와
합병증 예방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이어 ‘발과 발목 분야에서 관절경 및 최소침습 수술의 이점
(Benefits of Arthroscopy & MIS in Foot and Ankle)’
세션에서도 패널로 참여하며,
최소 침습 수술법의 임상적 유용성과 수술 후 환자의
빠른 회복을 돕는 서상교 대표원장님의 노하우를 공유하였습니다.
마지막날에는 ‘최소침습 무지외반증 수술 – 합병증 및 교정 전략 (MIS Hallux Valgus-
Complications&Corrective Strategies)’ 세션의 케이스 리드(Case Lead)를 맡아
약 40분간 최소침습 무지외반증 수술의 복잡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술기 핵심 전략을 제시하며 참석 의료진들의 논의를 이끌었습니다.
특히, 이번 발표는
SNU서울병원에서 4,500례 이상 시행한
최소침습 무지외반증 수술(MITA)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4세대까지 발전한 최소침습 수술의 핵심 포인트와 합병증 관리 전략을 공유해
실질적인 임상 해법과 치료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서상교 대표원장님은 소감을 통해
“전 세계 석학들과 함께 족부족관절 재수술이라는
까다롭고 복잡한 분야를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족부족관절 재수술은 가장 복잡하고 도전적인 영역 중 하나다.
세계 석학들과의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얻은 최신 치료 트렌드를 병원 진료 시스템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전했습니다.
SNU서울병원은 지속적인 연구와 국제 활동을 통해 발·발목 치료 분야에서 신뢰받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